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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계산기 2026 — 관계·참석·동행별 적정 금액 (설문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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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계산기 2026 — 관계·참석·동행별 적정 금액 (설문 근거)

관계·참석 여부·함께 가는 사람·예식장·지역을 고르면 축의금을 바로 추천해요. 인크루트·신한은행·가연 설문과 NH농협 송금 자료, 한국소비자원 식대 통계를 근거로 계산하고, 매년 1월 새 자료로 갱신해요.

웨딩나우 에디터 · 약 5분 · 📊 비교표 · 🧮 축의금 계산기 · 💬 Q&A 5개

결혼식 축의금, 얼마를 내야 할지 고민될 때 관계·참석 여부·함께 가는 사람·예식장을 고르면 바로 금액을 추천해 드려요. 금액은 느낌이 아니라 2024~2026년 설문과 실제 송금 자료, 한국소비자원 식대 통계로 계산해요. 결론부터 말하면 참석해서 식사하면 10만 원, 못 가면 5만 원이 가장 많고, 실제로 송금한 평균은 11만 7천 원이에요.

축의금 계산기 2026 — 관계·참석·동행별 적정 금액 (설문 근거)

📅 2026년 자료 기준 · 마지막 갱신 2026-10-22 · 다음 갱신 2027년 1월 (새 설문과 한국소비자원 식대 자료가 나오면 바로 반영해요)

축의금 계산기

아래에서 상황을 고르면 추천 금액과 함께 왜 그 금액인지 근거가 같이 나와요. 내 결혼식에 받은 축의금이 있다면 적어 보세요. 그 이상으로 맞춰 드려요.

🧮 축의금 계산기2026년 기준 설문·식대 자료
추천 축의금 -

왜 이 금액인가요?

    설문과 실제 송금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값이에요. 정답은 없으니 친분과 형편에 맞게 정하세요. 가족·친척은 집안 관례를 먼저 따르세요.

    계산은 이렇게 해요

    계산기는 세 단계로 금액을 정해요. 숫자는 아래 “근거 자료”의 조사 결과와 관례를 바탕으로 정했어요.

    1단계: 관계별 기본 금액

    관계에 따라 가장 많이 내는 금액과 범위를 정해요. 일로 엮인 직장 동료는 10만 원(60.1%)이 기본이고, 못 가면 5만 원이 관례예요.

    관계 참석해서 식사 불참 (송금만) 근거
    얼굴만 아는 지인·동호회 5만 원 (5만~10만) 5만 원 (3만~5만) 참석 시 5만 원 32.8% (인크루트)
    일로 엮인 직장 동료 10만 원 (5만~10만) 5만 원 10만 원 60.1%, 5만 원 30% (인크루트)
    사적으로도 친한 직장 동료 10만 원 (10만~20만) 10만 원 (5만~10만) 10만 원 59.7%, 20만 원 14.3% (인크루트)
    가끔 만나는 친구 10만 원 5만 원 (5만~10만) 참석 시 10만 원 67.4% (신한은행, 전체 응답)
    자주 만나는 친한 친구 20만 원 (20만~30만) 10만 원 (10만~20만) 적정 축의금 미혼 13만·기혼 29만 원 (가연)
    직장 상사·선배 10만 원 (10만~15만) 5만 원 (5만~10만) 직장 관계 10만 원이 최다 (인크루트) + 관례

    가족·친척은 집안마다 관례가 달라서 계산기에 넣지 않았어요. 부모님과 먼저 상의하세요.

    2단계: 상황에 따라 더하기

    함께 가는 사람이 있을 때

    동행 1명당 그 지역 1인 식대 중간값을 5만 원 단위로 반올림한 금액(최소 5만 원)을 더해요. 서울은 1인 식대 중간값이 8만 원이라 1명당 10만 원, 경기·인천(6만 2천 원), 광역시(5만 3천 원), 그 외 지역(5만 원)은 1명당 5만 원이에요. 기혼자의 39.2%가 동행자 유무를 축의금 기준으로 꼽았어요.

    호텔·고급 예식장일 때

    호텔 예식도 10만 원이 57.2%로 가장 많아요. 그래서 추천 금액은 그대로 두고, 20만 원 응답이 15.6%로 늘어난 만큼 범위 위쪽만 한 단계 넓혀요. 평균은 호텔 12만 원, 참석 전체 11만 원이에요. (불참·송금만일 때는 적용하지 않아요.)

    내 결혼식에 받은 축의금이 있을 때

    기혼자의 60.6%는 상대가 내 결혼식에 낸 금액을 기준으로 삼아요. 받은 금액이 추천 금액보다 많으면 받은 금액 이상으로 올려요.

    3단계: 식대와 비교하기

    마지막으로 추천 금액이 “식대 × 인원”을 넘는지 확인해요. 1인 식대 중간값은 전국 6만 원, 서울 8만 원이에요(한국소비자원, 2026년 8월). 참석해서 식사하면서 식대보다 적게 내면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어서 계산기가 경고를 보여 줘요.

    💡 5만 원을 하고 싶다면

    참석 대신 송금만 하는 방법이 있어요. 봉투만 보낼 때는 5만 원이 52.8%로 가장 흔하고, 평균도 8만 원이라 자연스러워요. 송금할 때 짧은 축하 메시지를 함께 남기세요.

    축의금 근거 자료 (2026년 기준)

    계산기에 쓴 숫자의 출처예요. 조사 기관과 시기, 대상 인원을 함께 적었고, 자료 이름을 누르면 원문 보도로 이동해요.

    자료기관 · 시기대상핵심 수치
    직장인 적정 축의금 설문인크루트 · 2025년 5월직장인 844명참석·식사 시 10만 원 61.8%, 5만 원 32.8%. 일로 엮인 동료 10만 원 60.1%, 친한 동료 10만 원 59.7%·20만 원 14.3%. 2023년에는 덜 친한 동료 5만 원 65.1%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신한은행 · 2024년 4월 (2023년 10~11월 조사)20~64세 경제활동자 1만 명참석 시 10만 원 67.4%·5만 원 16.9%·20만 원 8.6%. 봉투만 보낼 때 5만 원 52.8%. 평균 봉투만 8만 원·참석 11만 원·호텔 12만 원
    결혼 비용 및 축의금 인식 조사가연 · 2026년 8월 조사, 9월 보도25~39세 미혼 506명·기혼 502명적정 축의금 미혼 평균 13만 원, 기혼 29만 원. 미혼 76.7% 친분 기준, 기혼 60.6% 받은 축의금 기준, 39.2% 동행자 고려
    축의금 이체 트렌드 보고서NH농협은행 · 2026년 5월 (2023~2025년 거래)이체 고객 115만 명, 533만 건2025년 평균 11만 7천 원(2023년 11만 원). 5만 원 42.3%, 10만 원 39.7%, 20만 원 7.5%. 20·30대 13만 8천 원, 서울 13만 4천 원
    2025 머니리포트카카오페이 · 2025년 12월1년간 송금봉투 데이터결혼식 축의금 송금봉투 평균이 처음으로 10만 원을 넘음 (2019년의 약 2배)
    결혼서비스 가격조사 (참가격)한국소비자원 · 2026년 8월전국 결혼식장 계약 가격1인 식대 중간값 전국 6만 원, 서울 8만 원, 경기·인천 6만 2천 원, 광역시 5만 3천 원, 그 외 5만 원

    설문으로 본 “적정” 축의금

    인크루트(직장인), 신한은행(20~64세 1만 명), 가연(25~39세) 조사는 모두 “얼마가 적정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거예요. 인크루트(61.8%)와 신한은행(67.4%) 조사에서는 참석 시 10만 원이 과반이었고, 가연 조사에서는 결혼 경험이 있는 기혼자가 미혼보다 2배 넘게 높은 금액을 적정하다고 봤어요.

    실제 송금 자료로 본 “진짜” 축의금

    NH농협은행(533만 건)과 카카오페이는 실제로 보낸 돈을 분석했어요. 2025년 평균 11만 7천 원이지만 건수로는 5만 원(42.3%)이 10만 원(39.7%)보다 아직 조금 더 많아요. 다만 5만 원 비중은 2023년 46.5%에서 줄고 10만 원 이상은 늘고 있어요. 20·30대 평균은 13만 8천 원, 서울은 13만 4천 원으로 높았어요.

    식대 자료

    한국소비자원이 전국 결혼식장 계약 가격을 정기적으로 조사해 공개하는 “참가격” 통계예요. 1인 식대 중간값은 2025년 4월 5만 8천 원에서 2026년 8월 6만 원으로 올랐고, 서울은 8만 원이에요.

    매년 이렇게 업데이트해요

    축의금 시세는 해마다 바뀌어요. 2023년에는 덜 친한 직장 동료에게 5만 원이 65.1%였는데 2025년에는 10만 원으로 역전됐고, 실제 송금 평균도 2년 사이 11만 원에서 11만 7천 원으로 올랐어요.

    갱신 기준

    매년 1월, 그 해에 새로 나온 설문(인크루트·신한은행·가연 등)과 송금 자료(농협·카카오페이), 한국소비자원 식대 통계를 확인해서 계산기 숫자와 위 표를 함께 바꿔요. 기준 연도와 마지막 갱신일은 계산기 위에 항상 표시돼요.

    자료를 고르는 원칙

    확인된 숫자만

    조사 기관, 조사 시기, 대상 인원이 분명하고 원문 보도나 공공 통계로 확인되는 숫자만 써요. 출처가 없는 블로그 기준표는 쓰지 않아요.

    설문과 실제 송금을 함께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금액”과 “실제로 보낸 금액”은 달라요. 둘 다 보여 주고, 계산기는 설문 기준으로 추천하되 실제 평균을 참고로 적어요.

    자주 묻는 질문

    Q계산기 결과대로 꼭 내야 하나요?
    A아니에요. 설문과 송금 자료로 만든 참고값이에요. 친분과 형편에 맞게 정하면 되고, 받은 축의금이 있다면 그 이상으로 하는 게 가장 무난해요.
    Q5만 원은 정말 적은가요?
    A실제 송금에서는 5만 원이 42.3%로 아직 가장 많아요. 다만 참석해서 식사하면 1인 식대(전국 6만 원, 서울 8만 원)보다 적어지기 때문에, 참석할 때는 10만 원, 못 갈 때는 5만 원으로 나누는 사람이 많아요.
    Q둘이 가면 20만 원을 내야 하나요?
    A혼자 10만 원을 낼 사이라면 둘이 갈 때는 동행자 식대만큼 더하는 게 무난해요. 계산기는 동행 1명당 그 지역 식대만큼 더해요. 서울은 10만 원, 다른 지역은 5만 원이라 15만~20만 원이 나와요.
    Q축의금은 홀수로 내야 하나요?
    A3만·5만·7만 원처럼 홀수로 맞추는 관례가 있지만 10만 원은 예외로 가장 많이 써요. 15만·20만·30만 원도 흔해요. 계산기도 이 단위로 추천해요.
    Q숫자는 언제 바뀌나요?
    A매년 1월에 새 설문과 식대 자료로 갱신해요. 중간에 큰 조사가 나오면 바로 반영하고, 기준 연도와 갱신일은 계산기 위에 표시돼요.

    ※ 관계별 금액은 위 근거 자료의 설문 결과와 관례를 바탕으로 한 참고값이에요. 축의금 봉투 쓰는 법과 불참 매너는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2026 관계별 기준 글에 정리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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